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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절 성수용품 제조·판매업소 특별단속
아산시, 17일부터 원산지표시 및 식품위생법 위반 점검
 
온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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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설 명절을 맞아 오는 117일부터 명절 성수용품 제조와 판매업소를 대상으로 특별 단속에 나선다.

 

시는 안전총괄과 민생사법팀, 충남도청 민생사법경찰팀, 타 시·군과 합동단속반을 편성해 명절 성수용품 등의 원산지 거짓표시, 혼동표시, 미표시 단속과 유통기한 경과식품 판매, 위생불량상태 등 식품위생법 전반에 대한 지도·단속을 펼친다.

 

단속대상은 대형마트, 상설시장, 전통시장, 영세 제조업소 등 광범위하게 이뤄지며, 시는 위반업소에 대해 과태료 부과,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과 함께 검찰 송치로 강력하게 대응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특별단속을 통해 시민 모두가 믿고 안심하게 먹을 수 있는 안전한 먹거리 문화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2020/01/15 [06:50]  최종편집: ⓒ 온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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