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인물 동정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김요성 사)한국음악협회아산시지부장 , 한국음악협회 “2019 한국음악상 공로상” 수상
 
온주신문
▲     © 온주신문


 

김요성 ()한국음악협회 아산지부장 · 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 음악감독 겸 지휘자가 2019 한국음악상 공로상을 수상한다.

 

김요성 지부장 겸 지휘자는 활발한 지역 음악 연구 활동을 펼치는 등 아산시를 비롯해 충남 지역 음악발전에 크게 기여하였으며, 충남도내 문화예술 분야 어린이 청소년, 장년, 노년에 이르기까지 재능 발굴 및 지도하여 국내외 주목 받는 전문 음악인으로 성장시켜왔다.

 

특히 2008년부터 2019년 현재까지 12회의 이웃사랑 라면음악회를 개최하여 7,000여 박스를 불우한 이웃에게 기증하는 등 음악회를 통해서 이웃사랑을 실천하기도하였으며 2016,2017,2018,2019년 아산성웅 이순신 축제에 428명 및 설화예술제 시민500명의 합창단을 조직하여 지역 합창 문화를 활성화 시키고 좋은 문화를 가꾸어 가는데 가장 위대한 업적을 남기기도하였으며, 2018년 뮤지컬 사운드오브뮤직 예술감독, 20193.1운동 100주년 기념하여 독립에 대한 이야기를 주제로 제작한 창작뮤지컬 총 예술감독을 맡아 제작하였고, 충청남도(음악장르)내포 신도시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해 활동함으로써 충남 음악문화 진흥을 위한 정책 및 각종 사업에 참여하여 효율적으로 추진 가능하도록 기여한바 국내 음악계에도 상당한 영향력을 끼치고 있어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19 한국음악상 공로상을 수상하게 됐다.

 

김요성 지부장은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했을 뿐이었는데 음악인로써 가장 명예로운 상을 받게 되어 과분하다. 특히 충남지역에서 수 많은 후보자들 중에 제가 선택되었다는 사실에 영광스럽게 생각한다. ” 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한국음악상은 1979년 제정됐으며, 매년 그 해의 음악계를 정리하고 국내외 음악 발전에 이바지 한 개인 또는 단체를 선정하는 음악인에게 가장 명예로운 상이다. 올해 특별상 수상자로 박범훈 동국대학교 석좌교수, 윤학원 지휘자를 비롯, 음악 발전에 기여한 음악인들에게 수상의 영광이 주어진다. 올해 시상식은 131일 오전 11시 대한민국예술인센터에서 열린다.


기사입력: 2020/01/09 [19:58]  최종편집: ⓒ 온주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