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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유보라-경남아너스빌 도시계획도로 개설 호평
시민들, 출퇴근 시간 단축 문화로와 곡교천로 잇는 도로 기능 교통흐름 개선
 
온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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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지난 1016일 온천동민들의 십여 년 해묵은 숙원사업인 도시계획도로 소로1-25호를 개설한 것에 대해 인근 지역 주민들이 호평을 이어가고 있다.

 

도로개설로 인한 출·퇴근, 통학, 여행길 등에 많이 유리해졌기 때문이다. 당초 소로1-25호의 기능은 반도유보라아파트, 경남아너스빌아파트의 진입로로써의 기능밖에 없었지만 이번의 완전한 개설로 인해 문화로와 곡교천로를 잇는 도로로써의 기능을 할 수 있게 됐다.

 

지역주민 A씨는 소로 1-25호가 개설되어 너무 좋다. ·퇴근하기에 많이 좋아졌고, 충분한 가로·보안등이 설치돼 야간에 산책로로도 많이 이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도시계획도로 소로 1-25호는 개설의 필요성이 계속요구 되어 온 노선이었다금번 개설로 지역 교통흐름을 개선할 수 있게 돼 보람차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2019/11/13 [09:01]  최종편집: ⓒ 온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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