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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서, 태풍 ‘미탁’ 긴급 상황판단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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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소방서(서장 김성찬)2일 오전 930, 2층 회의실에서 제18호 태풍 미탁 북상에 따라 긴급 상황 판단회의를 열고 긴급 구조 대응태세를 강화했다.

 

이번 회의는 한반도를 관통하는 태풍 미탁에 대한 대비태세 점검과 선제적 대응으로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산소방서는 피해 대비를 위해 기상 진행 상황 및 피해 예상지역 모니터링 소방서장 지휘선상 근무, 직원 및 의용소방대 비상 응소 대기 유관기관과의 협력 대응 강화 침수 및 산사태 우려 지역 예찰활동 등을 논의했다.

 

채수억 화재대책과장은 태풍 미탁은 비구름을 동반하고 있어 강풍과 침수에 의한 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시설물의 낙하 및 침수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주의하고, 피해 발생 시 신속히 119에 신고하여 2차 피해를 예방해주시길 바란다 .”고 당부했다.


기사입력: 2019/10/02 [17:36]  최종편집: ⓒ 온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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