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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서대 간호학과 학생들, 1+3사랑나눔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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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서대학교(총장 이철성) 엔젤봉사단에 소속된 간호학과 Y-SMU 동아리가 28일 아산 은행나무길에서소중한 내 몸, 더 늦기 전에 바로잡자!’라는 주제로 1+3사랑나눔 자원봉사를 펼쳤다.

 

아산시자원봉사센터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봉사활동에서 호서대 학생들은 스마트폰, 컴퓨터의 사용이 증가하면서 청소년부터 성인, 노인에 이르기까지 흔하게 경험하는 거북목증후군, 굽은 어깨, 손목터널증후군을 진단하고 자세습관을 스스로 평가, 예방하고 교정하기 위한 운동, 자세에 대한 교육을 제공했다.

 

봉사에 참여한 학생대표 김수현(간호학과 2학년)건강 관련 주제를 선정해서 교수님의 지도를 받으며 공부하고, 봉사활동을 위해 여러차례 교육을 연습하고, 봉사활동에서 대상자를 만나고 실제 교육에 참여하며 점점 내 자신이 건강교육에 익숙해지는 성취감을 느끼게 된다.”며 봉사 소감을 밝혔다.

 

호서대학교 간호학과 Y-SMU 동아리는 2015년부터 Safe Sex 캠페인, 건강한 부모되기 캠페인, 흡연·절주 캠페인 등 건강을 주제로 한 전공연계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한편, 1+3사랑나눔 자원봉사는 하나의 지역에서 지자체, 자원봉사센터, 기업사회단체 등 3개 주체가 함께하는 봉사활동이다.


기사입력: 2019/09/30 [09:33]  최종편집: ⓒ 온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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