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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아산맞춤훈련센터, 두레(주) 맞춤훈련 성료
영서의료재단 자회사형 표준사업장 병원 세탁물 세탁 직무 맞춤훈련 성료
 
온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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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애인고용공단 천안아산맞춤훈련센터(센터장 오세종)는 두레()(대표이사 권영욱)의 맞춤훈련과정의 수료식을 911일에 진행했다.

두레()는 천안, 아산지역의 의료발전을 위해 천안/아산 충무병원을 운영하고 있는 영서의료재단의 자회사형 표준사업장으로써 장애인 고용을 통한 사회적 가치 확대와 병원 세탁물 세탁 업무를 수행하기 위해 설립되었다.

지난 812일부터 약 5주 간 11명의 훈련생들로 구성된 이번 맞춤훈련교육과정은 병원 세탁물(환자복, 시트류, 가운, 이불 등)세탁 업무를 수행할 인력 양성과정으로 진행되었다.

센터 소속의 전문 강사진들은 직무 전공 교육뿐만 아니라 사회성적응 향상을 위해 의사소통, 직장예절, 직업심리, 산업안전 등 다양한 교양 과정의 교육들도 함께 진행했다.

 5주간의 맞춤훈련 교육과정을 수료한 11명의 훈련생들은 2019916일에 입사하여 3개월간의 수습을 거쳐 정규직으로 전환될 예정이다.

공단 오세종 센터장은 이번 맞춤훈련 교육을 통해 많은 장애인들이 고용의 사각지대에서 벗어날 수 있기를 기대하며, 장애인고용이 더욱 더 확대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2019/09/11 [12:46]  최종편집: ⓒ 온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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