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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식·이숙희씨 가족, 취약계층 추석 후원물품 백미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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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모종동에 거주하는 이민식·이숙희씨 가족은 910일 아산시를 방문해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명절 후원물품으로 백미를전달했다.

 

날 전달된 백미는 2,000kg(10kg*200)로 지난 4, 7월 백미 후원에 이어 세 번째이며 가족의 이름으로 명절을 앞두고 백미 지원이 필요한 각 읍면동 취약계층에게 전달 될 예정이다.

 

전달식에 참석한 이숙희씨추석명절에 가족들과 맛있게 식사 하셨으면 하는 마음에 준비하게 됐다건강하고 행복한 명절로 보내셨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오세현아산시장은 우리 이웃을 위해 관심과 사랑을 나눠줘 늘 감사하다. 두 분의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민식씨 가족은 각 읍면동과 행복키움지원팀에 지속적으로 후원해 오고 있으며, 올해 1월에도 떡국떡 170박스(1박스/4kg), 4월 백미100(10kg), 7월 백미200(10kg)를 후원했다.

 

지난 95일에는 제20회 충청남도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에서 그동안 아산시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행복키움지원과 나눔실천 노력을 인정받아보건복지부 장관표창을 수상했다.


기사입력: 2019/09/11 [07:32]  최종편집: ⓒ 온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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