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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소방서, 태풍 ‘링링’ 피해지역 복구 봉사
 
온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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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소방서(서장 김성찬)는 제13호 태풍 '링링(LINGLING)'에 따른 피해농가의 신속한 지원 및 피해복구를 위해 10부터 소방서 직원 8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수확기를 앞두고 농가 피해가 심한 농가를 중심으로 우선적으로 피해복구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밝혔다.

피해복구 활동에 참여한 아산소방서 김혜진 소방장은 "피해지역 주민들의 려운 상황을 설명 듣고 작지만 이번구호활동이 피해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김성찬 아산소방서장은 이번 태풍피해에 선제적인 대응을 위해 지난일 총력대응체계를 갖추고 비상상황 발생 시 적극 대처토록 지시한 바 있다.


기사입력: 2019/09/10 [16:59]  최종편집: ⓒ 온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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