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아름다운 사람들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치과 무료이동진료차량... 구강건강 지킴이 자리매김
아산시, 찾아가는 구강보건서비스 제공 의료소외계층, 구강질환 예방
 
온주신문
▲     © 온주신문


 

▲     © 온주신문

 

아산시보건소(보건소장 김은태)가 추진하는 찾아가는 치과 무료이동진료차량이 시민의 구강건강 지킴으로서 자리매김했다.

 

찾아가는 치과 무료이동진료차량은 노인과 아동·청소년 사회복지시설 및 지역아동센터 등 의료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지난 2014년부터 운행하며 구강보건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171386, 20183790, 20198월 현재 2465명의 의료소외계층이 구강질환 예방 및 자가 구강관리 능력 향상에 혜택을 받았다.

 

시는 올해 12월까지 경로당, 사회복지시설, 장애인시설 등 170개소를 방문해 구강보건서비스를 펼칠 예정이다.

 

주요 구강보건서비스는 구강검진 구강보건교육 스케일링 불소 겔 도포 레진치료 및 틀니상담 구강위생용품 배부 등이다.

 

김은태 소장은 앞으로 의료접근성이 어렵고 불편한 모든 지역주민에게 다양한 구강 보건서비스를 제공해 치과치료에 따른 치과의료비 절감 및 구강건강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기사입력: 2019/09/10 [07:45]  최종편집: ⓒ 온주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