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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소방서, 태풍 ‘링링’피해 230여건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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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소방서(서장 김성찬)71920분까지 태풍 링링으로 인한 재난피해신고를 230여 건 접수 처리했다고 말했다.

 

7일 하루 동안 아산소방서에 태풍 링링으로 인하여 접수된 신고는 총 222건으로, 조치사항으로는 간판 제거 41, 나무 제거 52, 전기시설 24, 도로 침수 1, 옹벽 붕괴 1, 기타 103(낙하물 제거, 유리 깨짐 등)이였고, 다행히 큰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김성찬 아산소방서장은 안전사고 없이 태풍 링링에 대응한 아산소방서 직원 및 의용소방대원분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린다.”태풍링링의 영향권에서 벗어났지만, 추후에도 태풍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기사입력: 2019/09/08 [15:28]  최종편집: ⓒ 온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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