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정치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더불어민주당아산을지역위, 충남도당 정책 페스티벌 1위
 
온주신문

 

더불어민주당 아산을 지역위원회(위원장 강훈식)가 지난 5일 열린 민주당 충남도당 정책페스티벌에서 1위 수상의 영

▲     © 온주신문


예를 안았다
. 도고글로리콘도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당원의 손으로 당의 주요 정책을 결정하는 정당 최초 정책 페스티벌의 일환이다.

 

이날 아산을 지역위는 장애인이 불편없이 문화 생활을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센터설립을 제안했다. 장애인이 편하게 쿠킹 클래스, 영화관, 스포츠 센터 등을 이용할 수 있는 복합문화센터를 설립하는 게 정책의 요지다. 특히 청년 아산시의원인 김미영 의원과중학생인 유병준 군이 함께 호흡을 맞춰 정책을 발표해 의미가 더욱 컸다. 평소에도 사회적 약자의 인권을 중시하는 김 의원은 다름은 틀린 것이 아니다.”라며 이날 장애인 정책의 필요성을 강조했고, 유 군은 장애인이 편한 세상은 누구에게나 편한 세상이다.”라며 해당 정책 발표를 마무리했다.

 

아산을 지역위원장 강훈식 국회의원은 “8월 말 하계 워크숍에서 정책 토론을 통해 모인 아이디어가 오늘 빛을 발할 수 있어서 기쁘다.”앞으로도 당원분들의 목소리가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자주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아산을 지역위는 이후 충남을 대표해 20일 국회에서 민주당 전국 지역위원회를 대상으로 다시 한번 정책 경연을 치룰 예정이다.

▲     © 온주신문

 

▲     © 온주신문

 

▲     © 온주신문

 

▲     © 온주신문

 

▲     © 온주신문







기사입력: 2019/09/06 [10:42]  최종편집: ⓒ 온주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