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이순신장군 혼과 발자취 찾아..."
충무교육원, '2019 충무공 이순신 장군 전적지 탐방 캠프' 실시
 
온주신문

 

▲     © 온주신문
▲     © 온주신문


충무교육원(원장 김정식)813()부터 16()까지 34일 간에 걸쳐2019 충무공 이순신 장군 전적지 탐방 캠프를 실시하였다. 충무공 이순신장군의 나라사랑 정신을 일깨우고자 실시된 전적지 탐방 캠프는 학교장의 추천을 받은 충남도내 21개 중학교 학생회 임원 65명을 대상으로 실시되었다.

 

탐방은 통영충렬사를 시작으로, 한산대첩지 해남의 명량대첩지, 남해 노량대첩지(이충무공전몰유허지), 여수 우수영을 중심으로 이루어졌다.

 

학생들은, 이충무공의 마지막 전적지인 노량대첩지에서이충무공의 시신이 육지에 처음 당도한 남해의 관음포, 이락사를 바라보며 당시를 애절하고 처절한 모습을 상상해 보았다. 그리고 명랑해전 격전지 등을 탐방하면서이충무공의 나라사랑 정신을가슴에 새기고 학생의 입장에서 창조적인 나의 발전과 옆 친구를 생각하는 민주시민 정신을 고취하고 국가의 중요성을 고민하는 계기가 되었다

 

**중학교 이**학생은 탐방 소감을 책에서만 배워 상상 속 전쟁의 참상과 시대 상황을 조금이나마 더 현실감 있게 느꼈고, 이충무공의 국가 위기에 국가와 민족을 위해 헌신하는 희생정신과 책임감, 창의성 등을 생각하며 나만을 위한 삶이 아닌 더불어 사는 삶과 진로를 생각하는 기회가 되었다." 라고 밝혔다.

인솔단장 충무교육원의 김정식 원장은 충무공 이순신장군의 이웃사랑, 책임감, 정의실천 정신을 계승하고, 미래 사회를 살아갈 수 있는 민주시민 역량을 신장하는 더욱 알찬 프로그램으로 구안하고 운영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기사입력: 2019/08/16 [16:01]  최종편집: ⓒ 온주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