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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호관광지 관광홍보 안내판 새롭게 단장
 
온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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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시(시장 오세현)는 신정호관광지 내 이순신 동상거리 관광 안내판을 일제 정비했다.

정호관광지는 많은 시민들의 휴식처로 아름다운 경관 및 행사와 축제가 다채롭게 어우러져 계절에 상관없이 누구나 찾는 아산의 주요 관광명소로 시는 이순신동상 거리에 위치한 홍보안내판을 일제 정비해 관광지 이미지를 높였다.

시는 관광홍보안내판 92면을 전면 교체하고안내판에는 아산의 자랑인 충무공 이순신장군의 영웅에서 인간미의 모습까지 느낄 수 있는 역사 자료와 아산의 명인, 아산의 대표적인 관광지 및 축제까지 관광객들이 산책하며 보고 흥미를 느낄 수 있는 내용들로 구성했.

 

시 관계자는 정호관광지 내 관광홍보안내판은 이순신 동상 앞과 잔디광장을 지나치는 관광객들이 제일 먼저 마주하는 관문으로 이번 일제정비를 통해 깨끗한 관광지 조성을 만드는 계기가 됐다앞으로도 관광지역내 홍보안내판 등을 지속적으로 점검 및 정비해 많은 관광객이 찾아오는 깨끗한 아산을 만드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클린아산T/F팀 신설과 함께 깨끗하고 아름다운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기사입력: 2019/08/08 [13:54]  최종편집: ⓒ 온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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