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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고면 노노(老老)가 함께 하는 기부활동
온양1동 봉사단 김천수씨(68세) 홀몸어르신 연탄 250장 백미 1포(20kg)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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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도고면(면장 이정희)에서는 연일 폭염경보 속에 어르신들의 활동이 어려운 가운데 노노케어의 일환으로 어르신과 어르신간의 기부(재능나눔) 활동이 이루어지고 있다.

 

86일 도고면 신통리에 혼자 사시는 어르신 김ㅇㅇ(67) 집을 찾아 온양1동 봉사단 김천수씨(68)가 연탄 250장과 백미 1(20kg)를 기부하였으며, 배방읍 실버가수 임평조씨(79)가 함께 하여 노래를 불러주며 흥을 돋웠다.

 

이에 이정희 도고면장은 농촌지역에 홀로 계시는 어르신들이 외롭지 않고 즐겁게 여름 무더위를 날 수 있도록 노노케어를 실천하는 면정을 펼치고자 현장을 직접 찾아 기부(재능나눔)를 통해 어르신들 간의 이해와 친밀감을 높여 지역사회의 잔잔한 울림이 되고 있다.

 

한편 김천수씨는 작년에도 이곳에 연탄을 지원하였으며, 30년째 경로잔치, 유류, 에어컨, 선풍기, 백미, 연탄 등을 지원해오고 있으며 각종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기사입력: 2019/08/07 [13:55]  최종편집: ⓒ 온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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