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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NH농협과 ‘사랑의 집 고치기’
취약가정 주거환경 개선 아산시 복지안전망 구축 도움
 
온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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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시장 오세현)NH농협(아산시지부장 임성동)724일 배방읍 구령1리 주거환경 취약가정을 방문해 행복나눔 사랑의 집 고치기봉사활동을 펼쳤다.

 

사랑의 집 고치기는 아산농협중앙회에서 농협네트웍스와 함께 농촌지역에 주거환경개선이 필요한 취약가정을 도와 복지농촌을 만드는 문화복지사업으로 관내 3농가에 대해 진행했다.

 

이날 봉사활동은 유병훈 부시장과 임성동 지부장을 비롯해 아산시 사회복지과 관계 공무원과 배방농협 직원 등 10여명이 참여해 오래된 벽지와 장판을 새로 교체해 주거환경을 개선했다.

 

임성동 지부장은 농촌지역 취약가정의 주거환경개선 활동이 더불어 사는 따뜻한 농촌을 만드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 소외계층에 대한 농촌사랑운동 펼치기에 앞으로도 농협이 앞장서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직접 도배를 한 유병훈 부시장은 이웃사랑은 실천이 중요하다농협에서 취약가정 주거환경까지 개선해줘 아산시복지안전망 구축에 큰 도움이 돼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NH농협은 매년 아산시 관내 사회복지시설과 저소득층을 위한 희망떡 나눔행사, 후원금 전달, 백미 후원, 연탄지원,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 발전기금 지원 등 다양한 나눔 활동으로 아산시 행복키움지원사업 활성화와 나눔문화 분위기 조성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기사입력: 2019/07/24 [22:30]  최종편집: ⓒ 온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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