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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보건소, 대한적십자사와 중복맞이 독거어르신 삼계탕 배달
 
온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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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보건소는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아산지구협의회와 722일 중복을 맞아 노인자살예방 11 멘토링 대상 독거노인 등 소외된 계층 멘티 250명을 위해 삼계탕을 배달했다.

 

무더운 날씨에 지치기 쉬운 어르신들이 올여름 마음과 몸 모두 건강하게 보낼 수 있도록 따뜻한 정성과 마음을 모았다.

 

한편, 대한적십자사는 노인자살예방 11 멘토링 사업에 250명의 회원들이 참여해 독거노인 등 자살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주 1회 가정방문, 2회 전화방문 등 노인자살예방을 위해 활동할 예정이며 아산시보건소는 사업이 추진될 6개월 동안 사업이 원활하게 진행되도록 적극적인 지원에 나설 예정이다.

 


기사입력: 2019/07/23 [10:19]  최종편집: ⓒ 온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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