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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자유한국당대표 당원연수차 아산방문
충남도당 당원연수회서 총선 승리 힘모으자 강조
 
온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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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자유한국당대표가 지난 20일 아산시 그랜드호텔에서 열린 자유한국당 충남도당 당원연수회에 참석 열사와 의사의 고향인 충청이 힘을 모아 내년 총선에서 이길 수 있도록 힘을모아달라고 호소했다.

황 대표는 우리충청에서 먼저 이겨야 다음 총선에서 이길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여러분들께서 그 선두에 서달라고 당부한 후 충청의 지지를 호소하고 지역현안인 4대강 보 해체와 관련 목소리를 높였다.

황 대표는 이어 앞으로 미래가 있는 정당. 미래를 준비하는 정당을 만들어가고자 한다며 청년들이 당에 많이 참가 청년들과 함께하는 정당과 여성친화 정당으로 만들겠다는 미래를 준비하는 과정을 설명하고 내년총선을 위한 인재영입에 힘을 모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홍문표(예산.홍선) 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현 정부가 들어서 경제가 이미 파탄직전에 있다고 말하고 무궁화꽃을 법적으로 대한민국의 꽃으로 추진하고 전국의 이.통장 수당을 재정이 열악한 지방비가 아닌 국비로 처리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당원연수회에는 이창수(도당위원장), 이명수(아산갑.3) 의원, 정진석, 홍문표. 성일종 국회의원을 비롯.박경귀(아산을). 정용선(당진). 박우석(논산.계룡.금산) 당협위원장과 도내 당원들이 참석했다.

<아산 이희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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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7/22 [11:37]  최종편집: ⓒ 온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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