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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5동 발전 가시화 이명수 의원 초청 간담회
김재호 발전협의회회장 주선 5동 교통수요증가 따른 대책 국비확보 요청
 
온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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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온양5동은 경찰교육원 인근과 신인.용화.남산지구 도시개발사업이 활발히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이를 대비한 경찰교육원 대로 3-38호 확포장 등 향후 교통수요증가에 따른 대책으로 정부예산확보를 위한 이명수(자유한국당 3)의원 초청 간담회를 개최했다.

지난 19일 오전 1030분 온양5동 청사 2층에서 5동 관내 발전협의회(회장 김재호) 회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용화동-신인동 간 도로확포장(=750m,2-4차로)사업으로 2018년 시작 2021년 완공예정인 경찰교육원 대로 3-38호 확포장 사업비 79억원(국비10) 조속 확보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또한 발전협의회원들은 이 자리에서 “5동 관내는 현재 3개 지구(용화. 남산1.2지구. 신인지구) 아파트건립으로 오는 2021년 입주예정에 따른 인구증가(8,090)가 예상되므로 이에 대한 대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아산신인지구 도시개발사업의 경우 신인동 125-1번지 일원에 민자사업으로 아파트(811세대) 계획인구(1866)로 추진 총사업비 331억원이 투입되는 사업으로 현재 충남도의 지방건축심의위원회 재심이 끝나면 오는 12월 공사착공에 들어가 2020년 준공을 목표로 진행 중에 있다.

이 자리에서 회원들은 이 의원에게 빠른 예산지원과 앞으로의 공사 진행에 박차를 요구했으며 이 자리에 함께 참석한 이의상(자유한국당) 시의원은 현재 실시계획인가 및 실시설계용역착수 중에 있으며 주민과 행정기관 의회가 소규모 환경영향평가 및 행정절차수행에 최선을 다해 2021년 공사 준공 및 도로사용에 주민들의 불편이 없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 이희용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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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7/21 [12:40]  최종편집: ⓒ 온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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