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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식 의원, 국‧도비 확보 아산시와 소통
"지방이양사업 늘어 확실한 명분.사업계획으로 충남도 예산확보 나서야"
 
온주신문

 

▲     © 온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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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강훈식 국회의원과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정부예산 확보를 위한 간담회를 공동으로 개최하고 아산시의 국비 및 도비 확보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4월에 이어 3달 만에 다시 열린 정부예산 확보 간담회로, 강훈식 국회의원과 오세현 아산시장은 국비 및 도비 확보에 만전을 기하기 위해 정례적인 예산 관련 간담회를 개최하기로 하고 올해부터 이를 시행하고 있다.

 

이 자리에서 강 의원과 아산시는 시의 정부예산 관련 주요 건의사업과 인주 공세리성당 주차장, 모산역 문화시설 설치 등 주요 현안사업에 대해 상호 점검하고, 122건에 달하는 2020년 아산시의 정부예산 확보 주요 사업에 대해 하나하나 면밀히 검토하면서 부족한 부분과 애로사항을 함께 토론다.

 

강 의원은 올해부터 대거 지방이양 사업이 늘어나면서 중앙부처뿐 아니라 충청남도와의 관계도 아주 중요해졌다.”고 말하고, “국회의원과 아산시, 아산지역 충남도의원 및 아산시의원이 진짜 원팀으로서 국비와 도비 확보를 위해 한마음으로 일하자고 당부했다.


기사입력: 2019/07/19 [07:10]  최종편집: ⓒ 온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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