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경제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아산시, 수소경제 토론회 개최
‘수소경제의 앞길, 우리의 선택’ 중부권 최초, 수소시내버스 운행 예정
 
온주신문
▲     © 온주신문


 

아산시는 71일 시청 상황실에서 오세현 아산시장 주재로 간부공무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소경제의 앞길! 우리의 선택을 주제로 수소경제 토론회를 가졌다.

 

이날 토론회는 충남북부상공회의소 한형기 회장도 참석해 미래의 에너지, 수소에 대한 강의로 수소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오세현 아산시장과 간부공무원 등은 수소에 대한 질의와 미래의 수소사회진입 방안에 대한 의견을 주고받았다.

 

시는 지난해 수소버스시범도시에 선정돼 달리는 공기청정기라 일컬어지는 수소시내버스를 중부권 최초로 올해 운행할 예정이며, 수소충전소 인프라 구축도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또 지난해 수소자동차 6대 보급에 이어 올해 70대 보급예정으로 수소 모빌리티 분야에서는 중부권에서 가장 선도적으로 나아가고 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장기적 수소사회의 진입을 위해 수소경제 활성화 로드맵 수립용역을 진행 중에 있으며 앞으로 발표될 수소시범도시공모에도 적극적으로 추진해 중부권 최고수준의 수소경제 선도도시로 도약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기사입력: 2019/07/02 [15:19]  최종편집: ⓒ 온주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