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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암 순회검진,치료보다 예방이 중요
 
온주신문

 

아산시보건소(소장 김은태)는 의료수급권자 및 건강보험료 하위 50% 국가암검진 대상으로 인구보건복지협회 충남지회와 협약해71()부터 712()까지 10일 간 관내 10개 읍면 보건지소에서 국가암 순회검진을 진행한다.

 

암 항목별 대상자는 홀수 년생 위암(40세 이상) 위장조영검사 유방암(40세 이상) 유방촬영 궁경부암(20세 이상) 자궁경부세포검사 등 2년 주기로 실시하며 장암(50세 이상) 분변잠혈검사는 1년 주기로 실시한다.

 

검진일정은 71일 둔포면 2일 인주면 3일 선장면 4일 배방읍5일 영인면 8일 음봉면 9일 탕정면 10일 도고면 11일 신창면 12일 염치읍 순으로 각 보건지소에서 검진이 실시될 예정이다.

 

검진시간은 오전 8시부터 12시까지이며 검진 당일 금식(1차 검진, 위암 대상자)하고 신분증을 지참해방문하면 된다.

 

보건소관계자는 암은 치료보다 예방이 우선으로 주기적인 검진을 빠짐없이 받는 것이 암 예방을 위해 중요하며 당해 연도 미 수검 시 암 의료비지원 대상에서 제외되므로 정기검진의 중요하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국가암 순회검진은 아산시보건소 건강지원팀(041-537-3317)로 문의하면 된다.

 


기사입력: 2019/06/25 [08:55]  최종편집: ⓒ 온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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