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사회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야외활동 시 진드기 물림 주의 당부
 
온주신문
▲     © 온주신문


 

아산시보건소(소장 김은태)는 질병관리본부의 올해 첫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이하 ‘SFTS’) 환자 발생 발표에 따라 야외 활동 시 진드기 물림에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SFTS는 주로 411월에 SFTS 바이러스를 보유한 참진드기에 물려 발생하는 질환으로 야외활동 시 긴 옷 착용 및 외출 후 목욕하고 옷 갈아입기 등으로 예방할 수 있다.

 

특히, 50대 이상의 농업 및 임업 종사자에서 발생 비율이 높아 농촌지역 고연령층에서 주의가 필요하며, 야외활동 후 2주 이내에 고열(38-40), 오심, 구토, 설사 등 소화기증상이 있을 경우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진료를 받아야 한다.

 

아산시보건소 관계자는 “SFTS 등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해서는 농작업과 등산 등 야외활동 시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예방하는 것이 최선의 예방법이라고 강조했다.

 


기사입력: 2019/05/23 [08:51]  최종편집: ⓒ 온주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