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경제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현대차 상용차 복합거점...전국 5번째 개소
오세현시장, 현대차충청서비스'엑시언트 스페이스 아산' 개소식 참석 축하
 
온주신문
▲     © 온주신문
▲     © 온주신문
▲     © 온주신문



오세현 아산시장은 515일 현대자동차 충청서비스에 새로 문을 연 엑시언트 스페이스 아산개소식에 참석해 축사를 전했다.

 

현대자동차 엑시언트 스페이스 아산은 상용차 판매와 정비 등 다양한 고객편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설로 제천, 울산, 부산, 전주에 이은 5호점이다.

 

현대자동차는 아산시가 충청권의 물류 중심지일 뿐만 아니라 현대자동차아산공장과 인근의 부품업체 및 물류업체가 밀집되어 있는 환경 등을 고려해 개소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축사를 통해 엑시언트 스페이스 아산 개소를 34만 아산시민과 함께 축하드린다아산이 가진 경제산업 기지로서의 강점과 전국 어디나 두 시간이면 갈 수 있는 물류 기지로써의 장점이 이번 스페이스 아산 개소로 다시한번 증명되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앞으로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민선7기 아산과 함께 상생 협력을 통해 더불어 발전해나가자고 덧붙였다.


기사입력: 2019/05/15 [20:27]  최종편집: ⓒ 온주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