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문화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아산시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인기
혈압, 복부둘레 등 건강위험군 200명 선정 건강관리 서비스 지원
 
온주신문
▲     © 온주신문


 

아산시보건소가 모바일 앱을 활용한 개인별 맞춤형 건강서비스 모바일 헬스케어사업을 추진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모바일 헬스케어는 보건소에서 혈압, 공복혈당, 복부둘레, 중성지방, HDL-콜레스테롤 등 5가지 위험요인 1개 이상을 보유한 건강위험군 200명을 선정해 모바일 앱을 활용해 맞춤형 건강증진 서비스를제공한다.

서비스 대상자들은 모바일 앱을 통한 영양상담, 운동 방법 등 분야별 전문가를통해 1:1 대상자 모니터링, 상담 및 건강관리서비스 등을 제공받게 된다.  

특히, 모바일 헬스케어사업은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사람들의 체계적인 건강관리를 통해 생활습관 개선 향상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앞으로도 아산시민의 건강과 건강생활실천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2019/05/14 [09:03]  최종편집: ⓒ 온주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