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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4년연속 선정
독서.토론.탐방 연계 인문학프로그램 14일부터 과학마을탐험대 등 참가 접수
 
온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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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립도서관(관장 김선옥)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공모사업 길 위의 인문학의 운영사업기관으로 4년 연속 선정됐다.

 

길 위의 인문학은 지역주민에게 독서, 토론, 탐방을 연계한 인문학 프로그램을 제공해 지역주민의 문화수요를 충족시키고 자생적 인문활동을 확산하기 위한 사업이다.

 

아산시립도서관은 길 위의 인문학프로그램으로 오는 6월부터 우리동네 생태환경 인문학과학마을탐험대(4차산업혁명 모빌리티기술)’주제로 초등학생 대상 인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며, 참가 희망자는 514일 화요일 9시부터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립도서관 홈페이지(http://ascl.asan.go.kr)를 참고하면 된다.

 


기사입력: 2019/05/14 [08:57]  최종편집: ⓒ 온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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