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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3일부터 ‘2019년 화랑훈련’ 실시
아산시, 민관군경 합동 지역 통합방위태세 24시간 운영 돌입
 
온주신문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한 후방지역 종합훈련인 ‘2019 화랑훈련513일부터 17일까지 5일간 실시한다.

 

화랑훈련은 지역 위기상황을 전제로 통합방위작전계획 시행 및 절차숙달, 민관군경 통합방위태세 확립, 지역주민 안보의식 고취 등에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

 

훈련은 육군 제32사단 작전지역인 대전·세종·충남 전역에서 실시되며 아산시는 통합방위 상황대응을 위해 24시간 통합방위 지원본부를 운영한다.

 

이경복 총무과장은 실질적인 훈련이 될 수 있도록 훈련 기간 중 주민신고망을 활성화하고 24시간 상황대응을 철저히 하겠다정글모를 착용한 가상의 적군 등을 발견하면 1338또는 112로 신고해달라고 당부했다.

 

훈련과 관련된 불편사항이나 기타 민원은 육군 제32사단 대민피해대책반(044-852-4628, 042-829-6142)으로 신고하면 된다.


기사입력: 2019/05/13 [09:03]  최종편집: ⓒ 온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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