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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안심센터, 작은 음악회 열어
 
온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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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치매안심센터는 59일 센터에서 치매가족 지원 도란도란가족교실 2기 회원과 쉼터 프로그램 참여 어르신을 위한 힐링프로그램 작은 음악회를 열었다.

 

센터는 65세 이상 노인의 여가활동 참여율이 85.1%이나 대부분 경로당과 노인복지관 등 이용시간이며 문화예술 관람활동은 1.0%로 매우 낮은 비율을 차지한 것으로 파악해 쉼터 어르신과 치매환자 돌봄부담으로 시간적 여유가 없는 치매환자 가족들에게 음악치료를 접목한 작은 음악회 문화공연을 선사했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작은 음악회로 쉼터 어르신과 치매환자 가족의 심리적 스트레스가 해소되길 바라며 9월부터 시작되는 3기 가족교실에서도 작은 음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가족교실은 인구고령화와 치매인구의 증가로 가계부담, 가족갈등, 가족해체 등 치매가족의 심리 및 사회적 부담을 지원·관리하는 치매가족 지원정책이다.

 


기사입력: 2019/05/10 [07:55]  최종편집: ⓒ 온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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