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경제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아산시, 강소연구개발특구 지정 ‘국회토론회’ 개최
오세현시장, "4차산업혁명 ICT기반 R&D(연구개발) 거점 구축 필요"
 
온주신문
▲     © 온주신문
▲     © 온주신문

 

아산시는 59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충남강소연구개발특구 지정 국민적 공감대 확산 국회토론회를 충청남도, 천안시와 공동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범국민적 관심과 중앙부처의 참여를 이끌 수 있도록 강훈식, 박완주 국회의원의 도움으로 국회에서 진행하게 됐으며 아산·천안 시민, 기업관계자 등 120여명이 참석했다.

 

국회토론회는 충남 강소연구개발특구 지정의 필요성과 육성방안 주제발표, 자유토론 등으로 진행됐다.

 

주제발표는 연구개발특구 진흥재단 양성광 이사장의 초연결 시대, 지역주도 혁신성장과강소특구과학기술정책연구원 이윤준 연구위원의 충남 강소연구개발특구육성 종합계획충남연구원 홍원표 책임연구원의 충남 산업경제의 현황과과제충남테크노파크 임은식 단장의 충남미래산업 육성계획자동차부품연구원 한범석 본부장의 기술핵심기관 역할과 비전이며, 발표 후 토론회 참석자의 자유토론과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수출제조업 성장 정체, 소득의 역외유출 등 지역경제 선순환 체계구축을 위해서는 중소중견기업 주도의 다품종 산업구조 전환 ICT 기반 R&D 거점이 필요하다, “강소연구개발특구 제도를 활용해글로벌 대기업과 협력기업의 생산기지를 넘어 연구개발 기능을 함께 갖춘 지속가능한 산업생태계 조성으로 대한민국과 아산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할 것이라고 밝혔다.

 


기사입력: 2019/05/10 [07:42]  최종편집: ⓒ 온주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