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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아산시지부 모종동 시대 개막
총사업비 98억 투입 3층 규모 신청사 건립 9일 준공식 개최
 
온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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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아산시지부( 지부장 임성동) 신청사 준공식이 9일 오전 10시 아산시 모종동 신청사에서 열렸다.

신청사 농협아산시지부는 모종남로 12번길 20에 위치해 있으며 대지면적 1,550.70, 건축면적 682.88로 지하 1, 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됐다.

농협아산시지부는 경과보고를 통해 "대한민국에서 가장 편안하고 살기좋은 행복도시 아산발전이란 슬로건하에 아산농협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대훈 NH농협은행장을 비롯 농협중앙회 조소행 지역본부장. 이주선 이사(송악농협조합장). 오세현 시장. 김영애 의장. 여운영 도의원. 김보상 서장. 오치석 노인회장. 관내 조합장. 단체장 등 1백여명이 자리를 함께했다.

이날 행사는 현악3중주 축하공연에 이어 내빈소개. 경과보고. 후원금 전달. 신청사 신축에 기여한 공로자 감사패 전달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에서 농협 측은 농업·농촌의 공익적 가치 인식제공과 살기 좋은 마을환경 조성을 위해 깨끗하고 아름다운 농촌마을 가꾸기사업을 적극 후원키로 했다.

농협아산시지부는 지난 2016년 고정투지승인을 받아 그해 소유권이전 후 입찰공고를 통해 대한종합건설과 건축계약을 체결했으며 부지매입비 및 부지조성비 53. 건축비 45억원을 투입 20185월 공사에 착공 지하1층 지상 3층의 신축건물을 완공했다. 1층 금융. 2층 기업금융센터로 운영되며 쾌적한 실내공간을 조성하는 등 고객편의에 주력 건립됐다.

<아산 이희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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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5/09 [14:32]  최종편집: ⓒ 온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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