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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키스컴퍼니' 아산성웅이순신축제 홍보
아산시, 보조 라벨 후원식 병행 ‘용곡공원 황톳길 조성' 업무 협약식 진행
 
온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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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시장 오세현)411이제 우린을 생산하는 주류 생산업체 맥키스컴퍼니와 2019 아산성웅이순신축제 성공개최를 위한 보조라벨 전달 및 후원식을 가졌다.

 

시와 다양한 분야에서 협업하며 활발한 사회공헌 활동 중인 맥키스컴퍼니는 이번 전달식을 통해 대표상품인 이제 우린제품 25만본에 아산성웅이순신축제 홍보라벨을 부착한다. 홍보라벨이 붙은 소주병은 대전·충청권에 대량으로 유통되며 아산성웅이순신축제를 알리는 광고 역할을 톡톡히 해낼 전망이다.

 

시는 424일 수요일부터 428일 일요일까지 온양온천역 광장 및 현충사, 곡교천·은행나무거리, 온양민속박물관 등에서 제 58회 아산성웅이순신축제를 개최한다.

 

한편, 보조 라벨 후원식과 병행하여 배방읍 장재리에 소재한 용곡공원 황톳길 조성·관리에 관한 업무 협약식도 진행됐다.

 

이번 협약은 지난 2011년 맥키스컴퍼니에서 조성한 용곡공원 황톳길 2.5km 구간에 황토를 다시 채워 넣는 등 전면 재시공하고 시는 조성에 따른 행정적 지원을 하며, 양측에서는 황톳길을 중심으로 아산시민을 위한 공연 등 다양한 문화예술행사 기회를 제공하는데 협력하는 것을 주요 골자로 한다.

 

맥키스컴퍼니는 지난 2006년부터 충청권에 황톳길을 조성해 맨발 걷기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이제우린 함께하는 뻔뻔한 클래식등의 문화행사가 펼쳐지는 대전 계족산 황톳길은 전국적 관광명소로 부상한 바 있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맥키스컴퍼니 조웅래 회장은 아산시민들에게 다양한 형태의 문화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기회와 프로그램 발굴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해주는 조웅래 맥키스컴퍼니 회장에게 아산시민을 대신해 감사드린다이번 후원을 계기로 아산시민의 문화예술 향유는 물론, 축제를 널리 알리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고 전했다.

 


기사입력: 2019/04/12 [09:09]  최종편집: ⓒ 온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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