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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아산상생협력센터 아나바다·로컬푸드 직거래장터
오는 4월 20일 개최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 풍성한 상생·협력 장터 기대
 
온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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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아산상생협력센터 관리조합은 오는 42011시부터 15시까지 센터(천안시 서북구 공원로 109) 야외광장에서 아나바다·로컬푸드 직거래 장터(하누리 장터)’를 개최한다.

 

천안아산상생협력센터 직거래장터 행사는 다양한 판매 마당과 다채로운 체험행사가 함께 어우러져 볼거리, 즐길거리, 먹거리가 풍성한 축제 마당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아나바다·로컬푸드 장터는 건전한 소비문화 형성과 지역상생 도모 차원에서 계획됐다. 아나바다 장터마당에서는 개인 신청자들이 사전신청을 통해 각종 의류와 도서, 생필품 등 양질의 중고물품을 저가에 판매·교환할 수 있으며, 로컬푸드 직거래 장터마당에서는 아산시와 천안시 관내 농특산물을 지역 주민에게 저렴하게 공급한다.

 

먹거리 마당에서는 닭강정, 찐빵 등 푸드트럭에서 다양한 먹거리가 판매되고, 체험마당에서는 샌드아트 공연(빛과 모래가 들려주는 이야기)과 체험, 투호·사방치기 등 민속놀이, 나만의 우드 책갈피 만들기 등 다채로운 즐길거리가 시민들을 기다리고 있다.

 

또한, 기증된 도서 중 일부를 시민들과 나누는 도서관 헌책 무료나눔(교환) 행사를 함께 개최해 시민들에게 책을 선물 받는 기쁨도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천안아산상생협력센터 아나바다·로컬푸드 직거래 장터4월부터 10월까지(8월 제외) 매월 셋째 주 토요일 오전 11시부터 15시까지 개최될 예정으로 아산·천안시민 누구나 장터에 참가할 수 있으며, 조합 사무실로 방문해서 신청서를 작성·제출하면 된다.

 

천안아산상생협력센터 조합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아산시와 천안시의 상생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매우 뜻깊은 행사로 앞으로도 천안아산상생협력센터는 주말에 아이들과 가볼만한 곳, 시민들이 서로 소통하는 곳, 문화와 휴식이 있는 곳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다양한 행사와 프로그램으로 시민들과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2019/04/11 [09:49]  최종편집: ⓒ 온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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