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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영 의원, 아산형 푸드플랜 제도적 기반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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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의회 김희영 의원이 발의한 아산시 먹거리 보장 기본 조례안이 지난 9일 아산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 심사를 통과하여 16일 제2차 본회의에서 의결될 예정이다.

 

이번 조례안 주요내용은 아산형 먹거리 종합계획(푸드플랜) 시행에 따른 관련사업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하여 필요한 사항을 조례로 정하고 아산시 먹거리 종합계획 수립, ·관 거버넌스 협의체계인 아산시 먹거리 위원회 운영, 먹거리 통합지원센터 등 시민의 먹거리 공공성 확보를 위한 제도적 장치를 마련한 것이다.

 

이번 조례안의 세부내용은 먹거리 종합계획 수립과 시행 먹거리헌장 먹거리 정책자문관 재정지원 아산시 먹거리 위원회 설치, 기능,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사항 관계기관 등에의 협조요청, 위원의 제척, 기피, 회피, 해촉, 분과위원회 설치, 수당 등에 관한 사항 아산먹거리 통합지원센터 설치 및 운영, 시행규칙에 관한 사항 내용 등을 규정하고 있다.

 

이 조례를 발의한 김희영의원은 아산시 푸드플랜 2022 로드맵에 발맞추어 시민에게 건강한 먹거리, 안전한 먹거리, 행복한 먹거리가 보장되는 시민중심 좋은 먹거리를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아산형 푸드플랜의 제도적 기반마련이 필요하다며 제정이유를 밝혔다.

 

이어 이 조례는농업·농촌 및 식품산업기본법에 따라 시민에게 지역농산물의 안전한 먹거리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모든 시민이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복지증진 이바지가 목적임으로 앞으로 iiiiiiiii좋겠다.”고 말했다.

 

본 조례는 오는 16일 제21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 상정돼 최종 의결시 즉시 시행된다.

 


기사입력: 2019/04/10 [14:13]  최종편집: ⓒ 온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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