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사회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아산시의회, 설화산 산불진화에 힘 보태
 
온주신문
▲     © 온주신문
▲     © 온주신문
▲     © 온주신문
▲     © 온주신문

 

아산시의회(의장 김영애)는 지난 4월 4일 아산시 송악면 설화산에서 발생한 산불진화를 위해 아산시의회 의원들은 5일 새벽에도 직접 나와 산불진화를 위하여 총력을 기울이는 등 산불진화에 적극 앞장서는 모습을 보였다.

4일 오후 일단 큰불은 잡았으나 강풍과 지형상의 악조건으로 잔불정리에 난항을 거듭, 급기야 이날 오후 9시경 정상부에서 재발화함으로서 5일 날이 밝으며 새벽부터 김영애 의장을 비롯 시의원들은 다시 현장에 긴급 투입 바람이 더 강해지기 전에 잔불 정리를 끝내기 위해 온 힘을 쏟았다.

산불발생이 보고된 즉시 현장으로 달려간 의원들은 등짐펌프와 갈퀴 등을 이용해 비상소집된 시 공무원 등과 함께 직접 진화를 하였으며, 산불발생에서 진화까지 장장 25시간 동안 동원된 수천명이 진화작업에 전력할 수 있도록 자원봉사자들과 식사와 간식, 생수 등을 챙기는 등 앞장서서 산불확산 방지에 힘썼다.

김영애 의장은 “우리지역에 대형산불이 발생했지만 어려운 여건 속에서 민․관 합동으로 적극적으로 대처하여 아무 인명피해 없이 진화될 수 있어서 다행으로 힘을 모아주신 시민여러분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2019/04/07 [11:15]  최종편집: ⓒ 온주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