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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테크(주) 손덕호 대표이사 장애인 고용창출 공로 ‘아산시장상’ 수상
 
온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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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일 아산시청 시민홀에서 진행된 아산시 월례회의에서 아산시장애인복지관(관장 이창호) 연계 사업체인 진테크()(대표이사 손덕호)가 지역사회 장애인 고용에 앞장서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아산시장상을 수상했다.

 

진테크()(대표이사 손덕호)2000년 법인 설립(아산시 도고면 소재) 이후 내장재 성형장치와 진공금형 성형방법 등의 특허와 ISO/TS16949 인증을 획득하고 그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으로 자동차 내장 부품 제조 및 판매에 주력하고 있다.

현재(20194월 기준) 장애인 5명이 자동차 부품 조립분야에서 근무하고 있으며, 대다수의 근로자가 중증장애인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중증장애인의 특성을 고려한 직무훈련(자동차 부품조립, 단순 기계조작, 부품 테이핑 작업, 물품 운반 및 적재 등) 실시 및 직무수행을 위해 적합한 환경조성을 기반으로 지속적이고 반복적인 훈련과정을 거쳐 성인 중증장애인에게 직업인으로서 지역사회에 기여하며, 자립생활이 가능할 수 있도록 장애인 고용창출에 이바지한 공로가 크다.

 

손덕호 대표이사는 큰 상을 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감을 가지고 지역사회 장애인 고용에 앞장서 중증장애인들에게 일할 수 있는 기회를 더 많이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하며 장애인복지관과 연계하여 장애인 고용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날 아산시 전병관 경로장애인과장은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앞으로도 지역사회 직업적 취약계층인 중증장애인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힘써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하며, “우리 시도 지역 내 사업체 관계자들이 장애인 고용에 앞장설 수 있도록 더욱 협력하고, 중증장애인들이 직업생활을 통해 사회적 경제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성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문의사항은 아산시장애인복지관 직업지원팀(041-545-7727)으로 하면 된다. 


기사입력: 2019/04/02 [09:49]  최종편집: ⓒ 온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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