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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방읍자원봉사거점센터, 야생화 씨앗뿌리기로 환경사랑 앞장
 
온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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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박광순)에서 운영하고 있는 배방읍자원봉사거점센터(상담가 김용희)에서 운영한 다같이 돌자 동네 한 바퀴-우리 마을 사랑하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야생화씨 뿌리기 및 환경정화활동324() 장재리 지산공원에서 성황리에 이루어졌다.

 

본 프로그램은 자원봉사활동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지역 환경사랑 실천을 위해 계획된 것으로, 배방읍 행정복지센터 관계자 및 배방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가족봉사단 121(삼성전자 온양캠퍼스 가족봉사단, 다즐유어바웃 콩쥐팥쥐 가족봉사단)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무엇보다, 프로그램 기획단계에 있어 배방읍에 소재하고 있는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사회공헌센터와 연계가 이루어져 자원봉사활동을 위한 야생화 품종 확대 및 자원봉사활동 영역 확대가 이루어질 수 있었다.

 

본 프로그램에 참여한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가족봉사단과 다즐유어바웃 콩쥐팥쥐 가족봉사단은 장재리 지산공원 일대에 야생화 씨앗 27종을 뿌려 공원의 환경조성 및 야생화 복원에 힘썼으며, 해바라기 모종을 식재하여 방문하는 시민에게 시각적인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배방지역에서 이루어지는 자원봉사활동에 관심을 갖고 배방읍신도시민원행정센터 신도시관리팀(김명제 팀장, 민경갑 주무관)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자원봉사활동 현장지원 및 안전교육에 앞장서 보다 안전하고 체계적인 자원봉사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었다.

 

김완겸 읍장(배방읍)우리 배방지역에서 소재되어 활동하는 배방읍자원봉사거점센터와 다즐유어바웃 콩쥐팥쥐 가족봉사단, 그리고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가족봉사단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하며,“지역사회 발전이 이루어기지 위해서는 시민들의 관심과 도움이 필요하며, 시민들의 주도적인 자원봉사활동이 지역사회 발전의 근간을 만드는 것이라 믿는다. 앞으로 우리 지역에 지속적인 자원봉사활동이 이루어지기를 기대하며 필요한 행정사항이 있다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다즐유어바웃 콩쥐팥쥐 가족봉사단은 야생화씨앗뿌리기 활동 후 장재리 호수공원 일대에 방문하여 환경정화활동을 진행하였다.

 


기사입력: 2019/03/26 [10:23]  최종편집: ⓒ 온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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