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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수위원장, '이순신 아카데미 및 테마파크' 추진 검토
'충남도, 국회의원 초청 정책설명회' 서 아산지역 SOC현안 추진 필요성 강조
 
온주신문

 

▲     ©온주신문

이명수 국회보건복지위원장(자유한국당, 충남 아산갑)은 지난 12일 오후 4시 국회본관 3층 별관2호실에서 개최된 충청남도, 국회의원 초청 정책설명회참여해 이순신 아카데미 및 테마파크 사업, 충남과학교육원 접속도로 건설, 순천향대-경찰대, 스타트업-시너지밸리 사업등 아산지역 주요 현안에 대한 충남도청의적극 지원을 요청했다.

 

이명수 위원장은 충남 아산시가 충무공 이순신 장군이 성장한 역사를 갖고 있지만 관련 대형 축제들은 타 지역에서 행해지고 있다고 지적하며, “충무공 성장지역인 아산에서 축제 컨텐츠를 다양하게 구성해야 하고, 충무공 이순신 아카데미의경우 아산시가 단독으로 유치운영하는데 한계가 있어 충청남도 차원에서 지원하는 것을 적극 앞장서달라고 주문했다.

 

또한 이명수 위원장은 충남 과학교육원이 아산시 장존동으로 이전 예정인데 도로인프라가 여전히 부족하다, “충남 과학교육원 접속도로 건립과 함께 아산시산학발전을 위해 순천향대-경찰대, 스타트업-시너지밸리 사업구축에도 충청남도가 적극 지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 외에도 이명수 위원장은 북천안IC아산지역 연결도로, 국도 39(아산송악 외암리 구간), 충무교 확장 등 아산지역 교통SOC현안에 충청남도가 적극 지원해 줄 것을 촉구했다.

 

충남부지사 출신인 이명수 위원장은 충남도정에도 애정을 아끼지 않았는데, 도정의 목표와 방향 재정립, 21세기 백제문화권과 내포문화권의 새로운 비전 제시, 충남의 용수문제 해결, 4차 산업혁명관련 신규 프로젝트 발굴 등 충청남도 발전 방안을 제시했다.

 

이명수 위원장은 아산시와 충청남도는 수도권과 가까워 교통과 유통의 중심지가되고 전통과 현대의 융·복합 재료가 상당히 잠재되어 있어 발전가능성이 충분히 있다고 강조하며, “아산시 주요 현안사업 추진에 있어 충청남도에서도 적극적으로 지원하여 상생하는 모습을 보여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기사입력: 2019/03/15 [16:08]  최종편집: ⓒ 온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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