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시도15호(한국콘도~선장간이역) 개통
아산시 민선7기 도시인프라 공약, 선장면·도고면 주민숙원사업 이행
 
온주신문
▲     ©온주신문
▲     ©온주신문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민선7기 도시인프라 도로분야 공약이자 선장면, 도고면 주민숙원사업인 시도15(한국콘도~선장간이역)·포장 공사를 완공해 316일 개통한다.

 

도로 공사전 선장면, 도고면 주민들은 수년간 도로폭 협소로 차량교행 불편과 보행자 교통사고가 지속적으로 발생해 교통불편과 사고위험 노출이 높았으나, 이번 2차로 도로개통으로 교통문제가 해결될 전망이다.

 

시도15(한국콘도~선장간이역)선장면과 도고면을 연결하는 주요통과노선으로 지난해 10, 특별교부세 및 시비 총5억원을 투입해 확·포장 공사를 착공하고 올해 한국콘도에서 ~ 선장간이역까지 230m, 2차로를 개설했다.

 

또한 시는 연말 목표로 시도152구간(선장간이역~신성1리 마을입구, L=265m)에 추가 8억원을 투입해 도시인프라 도로구축과 주민숙원사업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며, 완공시 선장면,도고면 주민의 교통편익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유경재 도로과장은 민선7기 도시인프라 도로분야 공약사항 중 첫 준공노선으로 공약사항 추진과 주민숙원사업 이행에 최선을 다하겟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2019/03/15 [07:39]  최종편집: ⓒ 온주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