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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둘째·넷째주 화요일 걷기의 날 운영
 
온주신문

 

아산시보건소(소장 김은태)는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할 수 있는 유산소 운동인 걷기운동 확산에 나섰다.

 

보건소는 3월부터 11월까지 매월 둘째 화요일 10, 신정호 야외음악당 앞 넷째주 화요일 10, 아산시문화재단 앞에서 운동화 신는 날을 운영한다. 다만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발령되면 운영하지 않는다.

 

운동화 신는 날참여자에게는 체성분 및 혈액검사를 진행하고 11운동 갖기와 건강생활실천 교육으로 주민 건강증진에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김은태 보건소장은걷기운동 생활화는 만성질환을 예방할 수 있는 좋은 계기로 건강한 아산시민을 위해 많은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2019/03/14 [10:24]  최종편집: ⓒ 온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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