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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지역에너지 전환 공동실천 동참
미세먼지 문제 패시브하우스 신축.수소버스 시범도시 선정 등 해결방안 모색
 
온주신문

 

아산시는 313일 수원시 소재 노보텔앰배서더호텔에서 열린 에너지 정책전환 지방정부협의회가 주최한‘2019 지역에너지 전환 전국포럼에서 지역에너지 전환 공동실천에 동참했다.

시는 미세먼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역에너지 전환정책이 반드시 필요하고 지방정부와 민간단체가 함께 주도해야한다고 강조했다.

지역에너지 전환의 현장을 찾아서라는 주제로 지역에너지 협력사업의 경험과 사례 등의 토론으로 공감대를 형성했다.

시는 공공건물 패시브 하우스 신축, 수소버스 시범도시 선정, 수소충전인프라 구축, 친환경에너지단지 조성 등 지역에너지 전환에 앞장서고 있다.

정현묵 환경녹지국장은오늘 전국포럼에서 발표된 지역에너지 전환 우수사례와 정부의 사업방향 등을 아산시에 접목해 기후변화 대응과 미세먼지 저감에 힘써 시민들에게 쾌적한 대기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에너지 정책전환 지방정부협의회는 전국 24개 지방자치단체 회원도시로 구성돼 있으며 정부 에너지 전환 정책의 대국민 확산 및 에너지자치와 에너지분권 추진을 목표로 하고 있다.

 


기사입력: 2019/03/14 [10:13]  최종편집: ⓒ 온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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