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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립 남부장애인복지관, 개관 20주년
'스무살 청년의 열정과 새로운 도약의 기회로' 3.22일 기념행사 개최
 
온주신문

 

한국지체장애인협회 충청남도남부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백낙흥)은 오는 322() 오전 10개관 20주년 기념식”(이하 기념식)을 시작으로 개관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지역 내 장애인들과 각계각층의 인사들이 참여하는 기념식은 스무살 청년의 열정과새로움을 향한 도약의 기회로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는 도립복지관으로서 다짐을 하고자기념행사와 복지관을 이용하시는 장애인들의 문화공연 등이 다채롭게 펼쳐진다.

 

3월의 기념식을 시작으로 장애인의 날을 맞이하는 420일에는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바자회, 장애인식개선공모전을 개최하여 지역사회와 함께 만들어가는 복지관으로서 남녀노소누구나,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한편, 충남의 동남권 장애인복지를 담당하는 대표 기관으로서 연평균 2만 명 정도가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향후 도립 광역복지관으로서 새롭게 태어나기위해 기능재정립을 추진 중이다.


기사입력: 2019/03/12 [10:02]  최종편집: ⓒ 온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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