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경제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이명수위원장, 개량신약 특허침해 판결 대응 모색
12일『개량신약과 특허도전, 이대로 좋은가?』토론회 개최
 
온주신문
▲     © 온주신문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이명수 위원장(충남 아산갑)312() 오후 2국회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에서 개량신약과 특허도전, 이대로 좋은가?토론회를개최하여 최근 개량신약 특허권 침해 판결로 인한 시사점과 쟁점을 면밀히 진단하고, 향후 제약산업계의 대응방안에 대해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4차 산업혁명을 맞이하여 최근 가장 주목받고 있는 곳이 보건의료분야이며, 중에서도 제약업계는 매일같이 신약을 개발·출시하는 등 보다 많은 주목을 받고있다. 이에 이명수 위원장은 하나의 신약을 개발하고 출시하기까지 막대한 비용과 오랜 시간이 소요됨에도 최근 대법원의 개량신약 특허권 침해 판결국내 제약기업들의 개량신약 개발동력을 약화시킬 수 있다 며 국내 제약기업의 신약개발 의지 저하를 우려했다.

 

또한 이명수 위원장은 이번 토론회가 개량신약의 사회적인 가치와 의미를 재확인하고 향후 세계 제약시장에서의 특허 도전 방안을 모색할 수 있는 소중한토론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신약개발 활성화를 위한 방안 모색의 중요성을피력했다.

 

한편 이날 토론회는 한국제약바이오협회와 제약특허연구회가 주최하고, 이명수 보건복지위원장이 주관하며, 성균관대 약학대학 이재현 교수의 사회로진행될예정이다. 김지희 한국유나이티드제약 변호사의국내 제약산업에서 개량신약 개발의 중요성이라는 첫 번째 주제를 시작으로, 법률사무소 그루 정여순변호사의 솔리페나신 판결의 쟁점 및 향후 특허분쟁에의 영향제로발표가 이어질예정이다.


기사입력: 2019/03/11 [15:01]  최종편집: ⓒ 온주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