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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소방서, 5봄철 소방안전대책 추진 총력
 
온주신문

 

아산소방서(서장 이규선)는 건조하고 바람이 많이 불어 화재 발생 위험성이 높은 봄을 맞이하여 531일까지 3개월 간 봄철 소방안전대책 추진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봄철은 영농준비를 위한 논밭두렁 태우기 등으로 임야화재 발생 빈도가 높고, 기온이 따뜻해짐에 따라 사람들의 긴장감이 풀리는 등 사람들의 안전의식이 해이해져 화재를 비롯한 각종 안전사고 발생 위험성이 크다.

 

이에 아산소방서는 안전한 봄철나기 일환으로 봄철 산불예방 활동 강화 부주의에 의한 화재피해 저감대책 추진사화취약계층 주거시설 인명피해 저감 건축공사장 화재안전관리 강화 대국민안심여행지원 등 전통시장 자율소방안전관리 강화 등에 대해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이규선 아산소방서장은 봄철기간에 화재를 비롯한 각종 안전사고에 발생에 특별히 유의해 아산시민이 사고 없이 따뜻하고 평온한 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시민들도화재예방에 특별한 관심과 주의를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기사입력: 2019/03/07 [21:19]  최종편집: ⓒ 온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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