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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 문화가 있는 날 진행
 
온주신문

 

()구정문화재단 온양민속박물관(관장 김은경)은 지역민의 문화 향유 기회 증진과 지역 문화 발전을 위하여 한국박물관협회 후원으로 3월부터 11월까지 격월 마지막 주 수요일, 초등학생을 포함한 가족을 대상으로 박물관 문화가 있는 날-철따라 들려주는 세시풍속 이야기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철따라 들려주는 세시풍속 이야기는 문화 예술과 전통 민속을 결합한 학교 밖 프로그램으로 세시풍속과 관련된 박물관 전시 관람 후 청명-빗자루 만들기, 단오-부채 만들기 등 연계 체험활동을 통하여 우리 민속을 쉽게 이해하고, 흥미를 가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또한 세시풍속을 주제로 한 작은 전시를 개최하여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하여 지역사회 어린이들에게 문화예술교육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더불어 지역 문화 발전에 기여하였으면 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박물관 홈페이지(http://onyangmuseum.or.kr/) 또는 학예실 전화(041-542-6001~3)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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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3/06 [12:59]  최종편집: ⓒ 온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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