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아름다운 사람들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온양새마을금고, 취약계층 백미 860kg 전달
 
온주신문
▲     © 온주신문


 

온양 새마을금고(이사장지석웅)228아산(시장 오세현)에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백미 860kg를 전달했다.

 

이번후원품은매년 11월에서 1월 사이 임직원 및 회원들이 쌀이나 현금으로 기부하는 사랑의 좀도리 운동에서 시작해 요양원이나 저소득가정에 30여년 동안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좀도리는 쌀을 절약한다는 뜻인 절미의 방언으로 예전 우리 선조가 밥을 지을 때부터 조금씩 덜어 어려운 이웃을 도와준다는 십시일반의 정신을 살려 돕자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석웅 이사장은 임직원과 회원들의 정성이 있기에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에 동참할 수 있었으며, 앞으로도 이웃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하는 온양 새마을금고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세현 시장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오랫동안 나눔의 마음을 모아 실천해온 온양 새마을금고 임직원과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온양 새마을금고는 매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백미 후원으로 지속적인 사랑을 실천하며 함께 나누는 나눔문화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기사입력: 2019/03/01 [14:42]  최종편집: ⓒ 온주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