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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수위원장, 평택∼오송전철 천안아산역 신설 요청
장존교차로-외암사거리 확장, 충무교 확장 등 아산지역 각종 SOC현안 챙겨
 
온주신문

 

▲     ©온주신문

평택오송 제2복선화건설사업에 천안아산역 정차역 신설 가능성이 제기되었다. 평택오송 제2복선화건설사업은 지난 129일 발표된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로 확정, 평택오송 전 구간을 지하화하는 사업으로 천안아산역은 정차역에서제외되어 있다.

 

이명수 국회보건복지위원장(자유한국당, 충남 아산갑)226일 보도자료를 통해금년 2월부터 6월중에 기획재정부와 KDI공공투자관리센터에서 사업계획 적정성검토를 실시할 예정인데, 적정성 검토 단계에서 천안아산역 정차역 신설을적극 검토할 것을 관계부처 담당자와의 간담회를 통해서 요청했다고 밝혔다.

 

이명수 위원장은 또한 보도자료를 통해 천안아산당진 고속도로 건설,아산 장존교차로외암사거리 구간 확장공사, 국도45호선 충무교석정교차로 확장공사, 장항선 설계비에 대해 관계부서 담당자와의 간담회에서추진현황 점검 및 조속한 추진을 촉구했다고 밝혔다.

 

천안아산당진 고속도로 건설의 경우 아산천안(인주염치)구간의 경우2020년에 공사를 발주할 계획인데 조속한 착공이 가능하도록 협조를 요청하였고, 당진아산구간은 2019년 기본조사 완료 및 기본 및 실시설계를 발주할 계획이어서이 역시 조속한 추진을 요청하였다.

 

아산 장존교차로외암사거리 구간 확장공사“202112월에 완공예정인 사업으로 차질없는 추진 이외에 도로 확장으로 야기될 수 있는 기존 진·출입로(평촌리, 외암리)의 통행로 확보 요청, 외암삼거리(송악면사무소아산시내) 신호교차로가 아닌 지하통로 설치로 횡단할 수 있는 교차로 개선 요청, 설계용역 중인 외암사거리 구간 통로(역촌지하통로4)에 차량 통행이 어려움에 따라 통로박스 확장등 구조개선 검토를 요청하였고, 관계부서 담당자로부터 주민불편이 없도록개선방안을 수립하여 적극 반영하겠다는 답변을 이끌어냈다고 밝혔다.

 

국도45호선 충무교석정교차로 6차로 확장공사현재 국토교통부 첨단도로안전과 소관 국도병목지점개량 6단계(20182022) 기본계획 변경 용역에 포함하여검토중인 사업으로 적합한 평가를 통해서 사업이 확정될 수 있도록 노력해줄것을 요청하였다고 밝혔다.

 

이외에도 신창대야 구간 장항선 설계비로 130억원이 올해 사업비로 반영되었는, 조기집행될 수 있도록 관계부서 담당자에게 협조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이명수 위원장은 앞으로도 아산의 지속적 발전을 위해서 지역현안 사업들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각별히 관심을 갖고 사업을 챙겨나갈 것이며, 이러한노력과 역할을 다하는 것이 선량으로서 최소한의 도리라고 생각한다며 지역현안사업에대한 각별한 애정과 추진의지를 피력했다.


기사입력: 2019/02/27 [09:19]  최종편집: ⓒ 온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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