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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당장학회, 32년째 장학금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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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예스24문화재단의 의당장학회는 225일 음봉면 행정복지센터(면장 최광락)를 방문해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의당장학회는 고() 김기홍 박사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부인 고() 이윤재 여사가 1988년 설립해 매년 아산시 음봉면 출신 고등학생 3명과 대학교를 진학하는 학생 1명에게 32년째 장학금을 수여하고 있다.

 

의당 김기홍 박사는 1921년 함경북도 명천에서 출생, 임상병리학 선각자로 1969년 한국헌혈협회(대한혈액관리협회)를 발족해 체계적인 헌혈이 이뤄지도록 하는 등 의학계에서 큰 발자취를 남기신 분으로 1986년 타계했다.

 

김동국 의당장학회 운영위원장(한양대학교 명예교수)은 학생들에게 인생의 목표를 설정하고 끊임없이 노력하면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을 있다고 학생들을 격려했다.


기사입력: 2019/02/27 [08:36]  최종편집: ⓒ 온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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