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국가 암검진 받고 암 의료비지원까지 1+1
 
온주신문

 

아산시보건소(소장 김은태)는 암 조기검진으로 암 조기발견 및 치료율을 높이고 의료비부담을 줄이고자 인구보건복지협회와 협약을 체결하고 오는 3월 4일부터 3월 15일까지 10일간 4대 암(위암, 대장암, 유방암, 자궁경부암) 출장검진을 실시한다.

검진일정 및 장소는 3.4 배방읍, 3.5 영인면, 3.6 둔포면, 3.7 선장면, 3.8 도고면, 3.11 음봉면, 3.12 탕정면, 3.13 인주면, 3.14 염치읍, 3.15 신창면의 보건지소 순으로 실시하며 검진당일 오전 8시부터 11시 30분까지(신분증지참) 금식 후 방문하면 검진이 가능하다.

검진대상자는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통보받은 자로 건강보험 가입자 중 하위 50% 및 의료수급권자는 당해 연도 국가 암 검진을 통해 암 진단을 받을 경우 최대 3년간 암환자 의료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단, 정기적인 국가 암 검진을 받지 않았거나, 대장암의 경우 1차 분변검사를 받지 않고 내시경 검사로 암 진단을 받은 경우에는 의료비지원을 받을 수 없기 때문에 반드시 대장암의 경우 분변검사를 받아야 한다.

아산시보건소 관계자는“암을 극복하는 최선의 방법은 정기검진으로 암을 조기 발견해 치료하는 것이며, 조기 치료 시 90%이상 완치될 수 있어 조기검진은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순회검진 관련 기타 자세한 내용은 아산시보건소 건강지원팀(041-537-3317 )으로 문의하면 된다.


기사입력: 2019/02/22 [14:09]  최종편집: ⓒ 온주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