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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체험의 날' 행사 성공적으로 마쳐
유아․초등생 등 시민 3천명 참여 타잔도 되어보고, 인디언도 되어보고
 
온주신문

▲     © 온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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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는 10월13일에 신정호 잔디광장에서 유아․초등생 등 시민 3,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숲 체험의 날 행사를 성대하게 마쳤다.

가을 꽃다발 만들기 등 자연물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부스와 타잔처럼 밧줄도 타고 인디언도 되어보는 등 어린이들은 가을숲 속 곳곳에서 하루를 만끽했다.

특히, 올해 아산에서는 처음으로 조성된 남산 유아 숲 체험원 개원식도 함께 하여 행사의 의미를 더했으며, (사)한국임업후계자협회가 주관하는 산야채 비빔밥 만들기·알밤 줍기 등의 부대 행사가 숲 잔치를 더욱 풍성하게 했다.

이번 행사를 준비한 산림과 산림교육팀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맑은 산, 맑은 공기, 그리고 숲 속에서 하루를 뒹굴면서 산림의 소중함을 알아가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말했다.

기사입력: 2018/10/15 [16:14]  최종편집: ⓒ 온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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