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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식의원, 설명절 앞두고 노인회관 찾아 따뜻한 마음 나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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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아산을 지역위원회는 설 명절을 사흘 앞둔 11일 오후 3시, 아산시 노인회관을 찾아 오치석 노인회장(83세)을 비롯한 지역 어르신들께 신년인사를 겸해 세배를 올렸다.

이 자리에는 아산을 지역위원장 강훈식 국회의원과 조철기 시의원 등 10여명이 함께했다.
오치석 노인회장은 “지금까지 현직 국회의원이 노인회관에 세배하러 온 걸 본적이 없다”며 “강훈식 의원은 품성이 바르고 ‘효’에 대한 교육을 잘 받은 것 같다”고 덕담했다. 더불어 바쁜 의정활동에 건강을 항상 유의하라는 격려도 아끼지 않았다.

이에 강훈식 의원은 유례없는 한파와 미세먼지에 어르신이 건강이 염려된다는 걱정과 함께 올 한해 평안을 전했다.
아울러 “지역 어르신들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여 국가적인 노인복지와 의료환경 개선을 비롯해 지역과 연계된 다양한 정책과 공약을 꼼꼼하게 챙기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강훈식 의원은 오는 14일 설 연휴를 하루 앞두고 온양온천 재래시장을 찾아 상인회 대표단과 함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갖고, 배방중앙지역 아동센터를 방문하여 종사 직원들을 격려하는 등 명절인사를 이어갈 예정이다.
 

기사입력: 2018/02/13 [15:24]  최종편집: ⓒ 온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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