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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만 전도의원, “정치역경 23년” 마무리
기자간담회서 아끼고 사랑해준 모든 분들께 고맙고 송구한 마음 전해
 
온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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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인생 23년을 마감한다며 기자회견을 자청한 김광만(57) 전 도의원이 지난 2016년 총선에서 경찰의 범죄사실조회서 발급 실수로 인한 선거법위반을 확정 받아 정치인으로 살아온 인생을 마무리하게 됐다며 그동안 아껴주고 사랑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고맙고 송구한 마음을 전해달라며 조촐한 기자 간담회를 가졌다.
김광만 전 의원은 38세에 초등학력을 갖고 무소속으로 아산시의원에 출마 2선 시의원을 역임하고 충남도의원을 거쳐 아산시장에 출마한 바 있다.
지난 2002년 아산시의원 재선 출마 시 김 전 의원은 본지의 후보자 질의를 통해 ”관내 명문 사립고 유치로 열악한 교육환경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공약을 내걸었고 재선 성공 후 아산시 교육의 질적 향상에 노력했으며, 인주 인근 삽교호 서해대교 개통과 함상공원화 사업이 완료되는 동안 아산시와 의회의 실질적인 관광객 유치가 미흡한 것이 안타깝다며 관광객 유치 활성화 방안을 제시하는 등 아산시 발전을 위해 노력했다.
또한, 지구당 위원장으로 아산만 물을 삽교천으로 공급하는 통수로 설치 실시 설계비 20억원을 확보하는 등 원외에서도 열심히 활동했다.
끝으로 김 전 의원은 “앞으로 남은 인생은 아산시 발전을 위해 어디든 찾아다닐 것이며 봉사활동에 앞장서 참된 삶을 이루겠다”는 소신을 밝혔다.
< 이희용 기자 >

기사입력: 2018/02/13 [13:51]  최종편집: ⓒ 온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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